[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신봉선이 동료 개그맨 이상호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24일, 개그우먼 신봉선의 채널에는 "상호 결혼식에 다녀왔다. 정명훈 선배는 내 모습이 어느 장례식장보다 슬퍼 보인다고 한다. 오해입니다~~~ 이상호야 잘 살아라~~~"라는 문구가 적힌 꽃 사진과 "하나도 안 슬퍼 보이는데?"라는 문구가 적힌 셀카가 게재되었다.

신봉선은 개그맨 이상호의 결혼식에 참석 후 이들을 축복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신봉선은 "슬퍼 보인다"는 정명훈의 말에 반박이라도 하듯 웃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4일 열린 개그맨 이상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신봉선과 이상호는 각각 KBS 공채 개그맨 20기, 21기의 선후배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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