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정려원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오늘(25일) 배우 정려원의 개인 채널에는 "another. memories from oz."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모델 같은 비율로 완벽한 옷핏을 자랑했다. 또 정려원은 청순한 비주얼로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미모를 자랑했다.

정려원은 늘씬한 다리로 도로 위를 거닐었고, 이러한 모습은 마치 런웨이를 보는 듯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9월 공개된 디즈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샌디에이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영화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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