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혜원이 안정환을 칭찬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안정환과 이혜원이 함께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부부싸움을 하지 않을 것 같다는 가브리엘 말에 안정환은 "우리 부부 싸움 한다. 자주 싸운다"고 답했다. 가브리엘이 "너무 선남선녀라 부부싸움 하는 게 상상이 안 된다"며 놀라자 송진우는 "결혼하면 얼굴이 필요없어진다"고 안정환의 마음을 대변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그래도 샤워하고 나오면 되게 멋있더라"며 남편 안정환을 칭찬해 여전히 달달한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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