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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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가은이 이웃에게 감동 받은 사연을 전했다.

28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말.. 감동이야.. 이런 영상까지^^ 센스쟁이♡♡♡♡ 제가 ㄴㅍ 복은 없어도 이웃사촌 복은 기가 막히는 거 같아요.. 앞으로 카메라를 많이 들이밀겠다고 선포하신 이웃사촌님^^ 고마워.. 오늘은 비록 잠옷 바람이었지만.. 앞으로 '띵똥' 하면.. 속눈썹 붙이고 뛰어나갈게..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도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벽 5시 반부터 시작된 하루이긴 하지만. 정말 감사한 하루네요.. 기나긴 연휴.. 우리 파이팅 해봅시다.. 저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가은은 전을 들고 온 이웃에 깜짝 놀란 모습. 정가은은 잠옷 차림과 민낯으로 역대급 내추럴미를 뽐냈다. 유쾌한 그녀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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