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김도훈이 부드러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매거진 '싱글즈'가 화제의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무빙'에서 이강훈 역할을 맡은 배우 김도훈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도훈은 레트로한 무드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해 첫사랑 비주얼을 보여줬다.
김도훈은 청춘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좋을 때다”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11살 터울 동생을 보면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 막상 그 때의 나는 빨리 졸업해서 성인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김도훈은 “’나 전에 이거 해봤어’라고 자만하지 않는다”며 “누구나 한 가지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익숙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래서 그 시기가 왔을 때 혹여 내가 완성되었다고 착각할까 봐 경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도훈의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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