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채널
이세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최근 이별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26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에 이별 후 심경을 대신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다른 이들과 함께 있을 때 자꾸만 나를 낮추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의 인연이 아닙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5일 이세영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세영은 4년간 교제했던 일본인 남자친구와 올봄 초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그동안 저희를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전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 '영평TV'를 운영했으며, 결별 후 유튜브 채널을 홀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