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광한이 '노 웨이 아웃'에 합류했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 살인 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허광한은 극중 사건을 의뢰받고 한국으로 오게 된 킬러 ‘미스터 스마일’ 역에 캐스팅 됐다.

앞서 허광한은 '상견니'를 통해 순수하고 청량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첫사랑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올해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유일한 외국 배우 시상자로 초청되며 한국 작품과 배우들의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그가 '노 웨이 아웃'으로 국내 데뷔를 하게 되어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이선균, 유재명, 김무열, 이광수에 이어 허광한까지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한 '노 웨이 아웃'은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