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돌잔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효자아들의 좋은 컨디션 덕분에 가을하늘아래 너무나 아름다웠던 너의 태어나서 첫 번째 생일. 나의 엄마로서의 첫 생일. 공동 생일잔치"라고 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는 돌끝맘이랍니다. 아이 좋아 콩콩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모습이다. 전혜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돌잔치를 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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