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6기 옥순이 8kg를 증량했다.
지난 25일 ENA·SBS Plus '나는 SOLO' 16기 옥순은 호캉스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피부 관리받고 주말 호캉스 살이 많이 빠지니깐 없던 주름이 많이 생겨서 속상하더라고요"라고 했다.
이어 "8kg 증량하고 피부도 가꾸고 이젠 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 주 고생하셨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편안 쉼 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고급 호텔에서 호캉스 하는 모습이다. 럭셔리한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는 옥순의 모습에서 클래스가 느껴진다.
한편 옥순은 '나는 SOLO'에 16기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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