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29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분홍색 저고리에 초록색 치마를 입고 화사한 모습을 보여준다. 재시는 두 손을 모으고 고운 자태를 드러낸다.
또 재시는 17살에 이미 완성형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는 재시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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