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통역사 이윤진은 29일 "조화로운 불협화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 프랑스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 벽에 기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키만큼 훌쩍 자란 소을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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