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전혜빈은 개인 채널에 "돌 아기와 첫 해외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아들을 품에 안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돌이 지난 아이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전혜빈의 설렘이 느껴진다.
특히 전혜빈은 편안하고도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과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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