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자가 추석 연휴 동안 4kg 쪘다.
개그우먼 미자는 1일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게 아닙니다. 쉬지 않고 먹어서 그렇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뜨끔한 분들 많으시죠? 저는 이 명언을 남기신 원장님 다이어트 책도 가지고 있는데....이렇게 팩폭을 날리시다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자는 "저도 연휴 내내 쉬지 않고 원없이 먹었더니(...행복했어유) 며칠 사이에 4키로 쪘습니데이"라며 "어쩐지 옆태부터가 다르고 몸이 무겁더라니"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예전 같았으면 와..미쳤다 망했다! 난리났겠지만 나에게는 잔뜩 쟁여놓은 클렌즈 가 있다!!!(세상든든) 급찐살! 그까이거 뭐 빼면 되쥬?"라며 "급찐살은 아직 내 살이 아니다!! 살로 가기 전에 싹- 비워내보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추석 연휴 동안 살이 오른 미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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