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앞머리를 자르고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를 자랑했다.
2일 가수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앞머리를 자르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모습. 장원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 예쁜 코와 입술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또 장원영은 앞머리를 자르고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워진 비주얼을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원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치명적인 윙크를 날려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 13일 미니 1집 '아이브 마인(I'VE MINE)'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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