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영환이 자신의 야망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김영환이 자신의 야망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환이 다정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차에 태웠다. 김영환은 "저는 노인복지계열 쪽에서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고 있고"라고 직업을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사회복지사랑 홀덤펍이 잘 안 어울리긴 한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환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 근무하고 있는 센터로 픽업하는 중이었습니다. 어르신들 뵙고 하는데 기분이 늘 좋다"라고 말했다.

김영환은 "나중에 저는 어르신들이 사회로 돌아갈 수 있는 제 이름으로 된 사회복지관을 만들고 싶습니다. 군수가 될 겁니다. 감투를 좋아해서 그래도 될 수 있으면 감투쓰는 걸 하고 싶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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