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택배는 몽골몽골' 방송캡쳐
JTBC '택배는 몽골몽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혁이 아침 다이빙을 위해 홍경인과 움직였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장혁이 홍경인과 함께 아침부터 다이빙을 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혁과 홍경인이 커피를 마시며 아침 일찍 호수로 향했다. 홍경인은 "추울 텐데"라며 다이빙을 하려는 장혁에 걱정했다. 이에 장혁은 "조용히 해. 네가 들어가? 네가 들어가냐고"라고 답했다. 이후 물속에 조심스럽게 들어간 장혁은 "진짜 차갑다"라며 돌아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마음의 준비를 마친 장혁이 다시 다이빙 스팟으로 향하기 위해 호수로 들어갔다. 장혁은 "여기 깊지? 암초 같은 거 없지?"라고 물었고, 홍경인은 "깊어 보이는 데가 있다. 여기서는 모르지. 깜깜해 보이는 물! 어두운 물!"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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