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호중의 세 번째 음악 영화가 스크린X로도 선보인다.
CGV가 가수 김호중의 세 번째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을 2D와 스크린X로 오는 18일 단독 개봉한다.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김호중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군산여행 여정을 담았다.
이번 영화는 스크린X로도 개봉한다.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여명의 팬들과 함께 한 김호중의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아리스트라 공연 실황이 좌, 우 벽면으로 펼쳐지며 공연장에 와있는 듯한 현장감을 준다. 관객들에게 공연 당시 웅장한 스케일과 공연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호중이 휴식을 위해 직접 계획해서 떠난 군산 여행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푸른 들판과 탁 트인 해변, 고요한 숲속에서 사색을 즐기는 김호중을 극장의 큰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아리스트라’ 비하인드와 스탭들과 함께하는 허심탄회한 모습, 김호중이 직접 전하는 팬클럽 ‘아리스’의 의미 등 진심이 담겨있다.
CGV 이정국 ICECON사업팀장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에 이어 김호중의 세 번째 음악 영화를 개봉한다”며 “스크린X로도 개봉하니 좌, 우, 정면으로 펼쳐지는 김호중의 이야기를 더 생생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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