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나비가 회식을 좋아하는 이유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나비, 양다일, 정키가 출연했다.

한 누리꾼은 그간 나비가 여러 방송에서 회식을 하자고 했던 것을 말하며 "나비에게 회식은?"이라고 물었다. 나비는 "어떤 분들은 나오기만 하면 왜저러냐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엄마 아빠들이라면 유일하게 허락된 합법적인 자유시간이잖냐. 일하러 나온 시간 매니저에게 최대한 천천히 가라, 30이상 밟지 마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신영은 "나비씨가 사람을 한데 모아 텐션을 올리는 나비만의 힘이 있다"며 활발한 면을 짚었고 정키도 "곡을 부탁하기 전에 제 주변 친구들과 나비씨가 친해서 이야기를 들으니 호탕하고 사람 잘 모아서 끌고가신다고 하더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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