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우성이 중국의 대표 미녀 배우 판빙빙을 만났다.

배우 판빙빙은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ello 정우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과 정우성은 현재 성황 중인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만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동양을 대표하는 두 미남미녀 스타의 만남에 팬들도 흥분하고 있다.

한편 정우성은 최근 연출 및 주연으로 함께 한 영화 '보호자'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성을 비롯해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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