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나비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나비, 양다일, 정키가 출연해 DJ 김신영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나비는 "헤어질 결심을 하고 긴머리를 잘라냈다"고 재치있게 말하며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변심했음을 알렸다.
또한 나비는 "단발병이 6개월 이상 있다가 고민하다 잘랐다. 만족한다. 오늘 자른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몇 시에 일어났냐"는 물음엔 "7시에 일어났다"며 "평소에도 이 시간에 일어난다. 아이 등원시켜야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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