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 감독/사진=이미지 기자
뤽 베송 감독/사진=이미지 기자

[헤럴드POP=부산, 이미지 기자] 뤽 베송 감독이 한국 영화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도그맨' 기자간담회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진흥위원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뤽 베송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뤽 베송 감독은 "한국 영화는 굉장하다. 매년 한국 영화가 점점 힘을 받고 올라가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히 젊은 감독들에게 자리를 내주는 한국 영화의 면들을 굉장히 흥미롭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매년 힘을 받쳐줘서 재능 있는 감독들이 등장하고 있고, 한국 영화 미래를 위해서는 완벽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9개국 209편의 공식 초청작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0편까지 총 269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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