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예원과 임준혁이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 얘기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김예원, 임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예원은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 N차 관람을 추천하며 "두 번째가 베스트 관람이라고 하시더라. 또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예원은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해당 뮤지컬에 대해 "작품을 하며 처음 웹툰을 접했다. '왜 이 작품을 이제야 알았을까'라고 생각했다. 지인들도 최애 작품인데 뮤지컬화 되어 있는지 몰랐다고 보러 가고 싶다고 했다"며 "세상 사람들 다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준혁은 '이토록 보통의'의 이전 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보면서 펑펑 울었다. 언젠가는 작품 속 은기로서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예원, 임준혁이 출연한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지난 8월 29일 개막해 현재 절찬리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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