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다은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안타까운 배다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중3 가정불화로 힘들어하는 배다은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친구와 함께 야간 순찰 알바를 하던 중 경비아저씨가 친구를 보내는 모습에 MC들은 "이상하다 분위기가"라며 불안해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상황에 MC들이 긴장감에 떨었다. 배다은은 "왜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그는 친절한 경비의 가면을 쓴 잔인한 악마였죠"라고 말해 MC들이 경악했다. 심리상담가 조영은은 "트라우마가 심하겠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고2가 된 배다은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시작했다. 이어 스킨십을 거부하는 배다은에 폭력적인 성향을 드러낸 남자친구에 MC들이 할말을 잃었다. 안타까운 상황에 조영은은 "좋은 남자를 만났으면 회복이 됐을 텐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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