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혜수가 우월한 10등신 비율을 인증했다.
14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우산을 쓰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김혜수는 트레이닝복 차림에 캡 모자, 마스크를 쓰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김혜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 섹시한 레깅스 핏을 통해 우월한 마네킹 자태를 자랑했다.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 폭발하는 김혜수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슈룹'에 출연했다. 또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밀수'에서는 조춘자 역으로 출연했으며 최근 차기작으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트리거'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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