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옥주가 심경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아무나하나2'에서는 이옥주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옥주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와서 15년 정도를 정말 힘들게 살면서도 항상 놓지 않았던 게 자존심이었다"며 "내가 한국의 코미디언이었는데 앞으로 옛날에 받았던 사랑을 밑거름처럼 저를 격려해 주셨던 그마음을 평생 가져가려 한다"고 했다.
이어 눈물을 글썽이던 이옥주는 "앞으로 힘들일이 생기면 그걸 힘으로 씩씩하게 살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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