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청아가 홀로 술을 마시는 남궁민에게 말을 걸었다.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2 12화에서는 홀로 술을 마시고 있는 이장현(남궁민 분)에게 각화(이청아 분)가 나타나 말을 걸었다.
달빛 아래 이장현이 홀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각화가 나타나 이장현에게 "달빛이 묘하죠?"라고 말을 걸었다. 각화는 "혹시 한량이냐? 먹물은 아닌 것 같고, 부잣집 망나니 아들이냐"며 묘하게 이장현을 긁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이장현은 "달빛이 묘하긴 하다"라고 혼잣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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