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배윤정이 섹시한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1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심히 빼고 열심히 유지 중입니다. 어제 집 청소하다 혼자 삘받아 찍어 봤어요ㅋㅋ 살 빼는 거만큼 유지가 중요한 거 아시죠?? 제 몸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게 있어서 무조건 목표 몸무게 찍고 그 뒤로 3-4개월 유지해야 몸이 기억한다 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니 다들 살 뺐다고 예전처럼 드시면 더 찝니다. 유지가 생명이에요!! 겨울에 여름나라 함가보자!!"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한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배윤정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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