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임시완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은 자신의 채널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자신의 사진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임시완은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해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임시완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달달한 아이콘택트를 보여줘 여심을 저격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임시완은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 9월 27일 개봉한 영화 '1947 보스톤'에 출연했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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