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휘인이 이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마마무 휘인이 출연했다.

이날 휘인은 "29살이 엄청 어른같고 나이가 많은 성인같았는데 막상 되보니까 똑같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30살이 코앞인데 어떠냐"라고 묻자 "지금은 많이 사라졌는데 작년에 생각이 너무 많아지더라. 서른이 되면 내가 뭔가 변화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드니까 '뭘 해야하지' 전전긍긍하게 되더라. 지금은 좀 내려놨다"라고 말해 DJ이은지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휘인은 지난 12일 첫 번째 정규 앨범 '인 더 무드(IN the mood)'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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