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봉선이 라디오 DJ를 맡은 유민상을 축하했다.
19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2005년 kbs20기 동기로 만나서 그래도 나 힘들때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조언도 참 많이 해줬네"라고 말했다.
이어 "오빠 라디오 dj된거 정말 진심으로 축하하고 장수 프로그램 되길 응원해 뚱이 오빠!!!! 유민상의 배고픈라디오 화이팅!!!! 배고픈라디오 103.5 6시5분부터 8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 유민상의 투샷이 담겼다. 신봉선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이끌게 된 동기 유민상을 축하하며 끈끈한 의리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봉선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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