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현이가 '골때녀' 활약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 발언' 코너로 꾸며져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이현이에게 박수드릴 일이 있다며 "지난주 '골때녀'에서 이현이 씨가 골 넣는 순간 분당 시청률이 8.1%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해트트릭을 했는데 세 번째 골에 8.1%가 나왔다고 하더라"며 기뻐했다.

박명수가 "풋살을 처음 해봤는데 10분 하니 토가 나오더라"라고 말하자 이현이는 크게 공감했다. 박명수는 "운동은 되더라. 풋살을 해야겠다 생각했다. 심폐기능이 좋아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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