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동완이 사야의 관상을 극찬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드디어 사야가 왔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동완은 “형수님이 여리여리한테 코를 보면 아주 관상이 좋으시다”라고 말했고, 심형탁은 “귀도 장군 귀다”라며 뿌듯해했다.

심형탁은 사야에 “8월 20일에 결혼식에 하고 23일에 일본 가서 지금 한 달 넘게 있다가 들어왔다”라면서 “그래서 오늘 심 씨가 이곳에 왔다”라고 말했다. 부부가 방문한 곳은 부여였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