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홍진영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진영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밤에는 날이 너무추워요 여러분~~모두 감기조심하세용♡ #생각해보니앞머리자르고첫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진한 핑크색 가디건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큰 눈에 오똑한 코, 붉은 입술까지 마치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는 홍진영이다. 새로 낸 앞머리까지 찰떡이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했으며 지난 4월에는 리메이크 싱글 '술 한잔 해요'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 CHOSUN '노래하는 대한민국'에 출연해 '사랑의 배터리'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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