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아부다비로 여행을 떠나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0일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난 셋 다!으흥~‘ ㅋㅋㅋㅋ 베이비 복스 때 하디스 햄버거 광고 했었는데… 여기서 만나니 넘 반갑다! #아부다비 #아랍에미레이트 #여행 #하디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남편 황바울과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간미연은 배꼽티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최근까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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