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광수가 밭일 시작에 잔머리를 굴렸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는 이광수가 잔머리를 굴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밖으로 나온 도경수는 "비닐 친 거 나쁘지 않은데?"라며 비닐 친 걸 확인하고 뿌듯해했다. 이에 이광수는 "아니 우리 밭이 다른 밭이랑 다르지 않아"라며 공감했다. 아침 9시 30분 멤버들이 일을 하기 위해 밭으로 향했다. 들깨모종을 확인한 이광수는 "좀 자랐어. 여기서 자라면 굳이 안 심어도 되는 거 아니야? 이 정도면 싸 먹어도 돼"라며 잔머리를 굴려 웃음을 자아냈다.
제일 먼저 밭으로 나간 김기방에 도경수는 "진짜 잘 어울린 다 기방이 형"라며 감탄했다. 이어 멤버들을 모은 김우빈은 "스트레칭이라도 좀 하자"라고 말해 밭에서 스트레칭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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