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데뷔 17년 차 선미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보랏빛 의상으로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또 선미의 긴 생머리와 조화로운 이목구비에서 청순미가 돋보이고 있다.

선미는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압도적 비율을 뿜어내고 있으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7일 디지털 싱글앨범 'STRANG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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