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정재가 데뷔 30주년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정재는 "부끄럽게도 데뷔 30주년이라고 회사 직원, 작가님들이 사무실에서 깜짝 파티를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드립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데뷔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든 채 촛불을 불고 있다. 귀여운 날개를 착용하고 풍선꽃을 든 이정재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재는 최근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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