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리지는 자신의 채널에 애프터스쿨 정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리지는 사진과 함께 "내사랑 오랜만에 만나서 행복했어. 고마워! 우리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살자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리지는 정아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리지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리지는 마른 모습을 보여준다. 정아는 댓글로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워진 리지보니깐 너무 좋다. 근데 살 좀 쪄라 아가야~"라고 남겼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21년 5월 18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자숙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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