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어부5' 방송화면 캡처
채널A '도시어부5'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훈이 부침개로 피리 부는 사나이가 됐다.

26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에서는 주상욱, 성훈, 이진호, 박진철과 함께한 낚시가 그려졌다.

대견이 성훈은 새벽부터 냉장고를 열어 전날 구입한 부침개 밀키트를 꺼냈다. 성훈은 다가온 이진호에 배고프지 않냐고 물었고, 이진호는 “출출하긴 하다. 하면 다 먹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성훈은 “미친놈인가 이 새벽에”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부침개가 완성되자 고소한 냄새에 하나 둘씩 모여들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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