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인성이 제작진에게 분노했다.
26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 1화에서는 미국 한인 마트 '아세아 마켓'의 사장으로 일하게 된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포스기를 둘러보던 두 사람은 물건의 가격이 일일이 적혀 있는 종이를 발견하고 당황했다. 조인성은 "설마 포스기 없는 거 아니냐"며 여기저기 뒤지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포스기를 찾던 조인성은 결국 "나와. 제작진 나와"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PD가 등장해 두 사람을 달래며, 사장님이 남기고 간 편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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