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츄가 미국 투어 소식을 전했다.

31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츄가 출연했다.

츄는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에까지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오크랜드, 덴버, 워싱턴, 뉴욕, 아틀랜타, 댈러스 등 미국내 7개 주요 도시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츄는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며 영어로 포부를 전했다.

이어 "커버곡도 연습하고 있고 아무래도 인기가 많은, 떼창을 노리고 있다. 약간 스포를 하면 재미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Come True'는 있다"라며 짧게 한소절 불러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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