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상진이 유정수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S.O.S 특집’이 그려졌다.
새로 합류한 오상진은 “저도 아내와 함께 서점 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라면서 “공간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브랜딩부터 원두 보관법, 편한 좌석까지. 공간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바이블이다”라고 도시재생 전문가 유정수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열심히 보고 있다. 가족으로 합류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유정수는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자신과 오상진, 멀어지는 MZ 김지은과 손동표에 “79년생에 같은 학교 동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구원하러 온 대한민국 “카페의 신”의 맞춤형 특급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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