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30년 만에 청룡영화상을 떠나는 김혜수를 향한 아쉬움을 표했다.
배우 이미도는 2일 "누가 그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30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킨다는 건 어떤 것일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기사를 읽는 내내 아쉬운 마음과 미처 다 알지 못했던 30년의 시간이 위대하게 다가왔다"며 "존경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30년 만에 청룡영화상 MC 자리를 떠나게 된 김혜수의 기사를 공유해놨다. 이미도가 김혜수의 청룡영화상 진행이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것에 대해 먹먹한 마음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이미도는 오는 29일 영화 '싱글 인 서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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