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예능 대세’ 그룹 엠아이비(M.I.B) 강남이 일일 극장 직원으로 변신했다.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 측은 지난 1일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홍보대사 강남의 일일 극장 직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강남은 티켓 발권 도우미로 나선 CGV 왕십리에서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전했다. 관객들의 사진 요청에 일일이 포즈를 취한 것은 물론 악수를 나누고, ‘펭귄 마스크팩’을 새해맞이 선물로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그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악동 펭귄 코스튬과 함께 상영관 입장을 도와 휴일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강남은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형 미끄럼틀 안전 도우미로 분했다. 강남은 ‘펭귄 손난로’를 선물로 증정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직접 미끄럼틀을 타 친근하고 엉뚱한 매력을 전했으며, 관객들과 함께 “‘마다가스카의 펭귄’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이벤트를 이끌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에릭 다넬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래곤 길들이기2’에 이어 드림웍스가 준비한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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