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미주가 인사를 했다.

4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JS엔터테인먼트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후 주우재는 슬릭백을 아냐고 멤버들에게 물으면서 즉석에서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를 본 이미주는 주우재에게 "무슨 좀비냐"며 "근데 오빠 진짜 춤 못춘다"고 혹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내가 챌린지 왕이다"고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주우재의 자신감을 본 하하는 "나도 이 병에 걸린 적 있다"고 하며 공감했다.

이후 유재석은 "이제 원탑 노래 가이드다"며 "거의 20곡 중 이 한 곡이 된 거 같은데 제목은 '세이 예스'다"고 밝혔다. 이후 멤버들은 뱅크투브라더스(BankTwoBrothers)를 만났다.

뱅크투브라더스의 기석, 비지비, 필독, 제이락, 휴, 고프는 자기소개를 했다. 유재석은 "원탑 안무를 진짜 감사하게도 선뜩 수락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때 고프를 알아 본 주우재는 고프에게 "뷔 '슬로우 댄싱' 하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안무 섭외도 많이 들어오고 무대 섭외도 많이 들어오고 그렇지 않냐"고 신기해 했다.

아울러 이들에게 유재석은 "안무가로서 원탑의 노래는 어땠냐"고 했고 노래가 질리지 않고 흥얼거리게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재석은 뱅크투브라더스 필독에 대해 알고보면 아이돌 출신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빅스타로 데뷔한 필독은에게 이미주는 "인사가 늦었다"며 "선배님 잘 부탁드린다"며 90도 인사를 건넸다. 미주는 2014년 데뷔해 가요계 후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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