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선호가 김종민의 부탁을 거절했다.

5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서치'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분홍팀이 가을 제철 한 상 주인공으로 유력한 가운데 모든 걸 두고 말이 되는 단어로 끝말잇기를 시작했다. 멤버들이 계속 탈락하면서 노랑팀이 7칸, 분홍팀이 3칸, 파랑팀이 2칸을 차지했다.

가장 먼저 맛 볼 메뉴는 박대 조림으로 룰렛 대부분이 노랑색이라 결과는 노랑팀이 박대조림을 차지하게 됐다. 파랑팀인 김종민이 냄새만 맡아보자고 했지만 유선호는 "박대끼리 멤새 맡는거 아니다"라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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