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알프스 대자연 라이딩이 멤버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알베르토가 이끄는 이탈리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알베르토는 자전거로 즐기는 알프스 대자연을 코스로 준비했고, 김대호는 “나 맨날 홍제천만 다녀봤지”라며 아름다운 경치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알베르토는 “전기 자전거 별로 안 힘들지 않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힘들지 않다며 “진짜 힐링이다”라고 만족해했다.

길은 오프로드로 이어졌고, “공기 너무 좋다”라며 맑은 공기와 숲의 향을 힘껏 들이켰다. 김대호는 “내 차 방향제로 쓰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알프스 산의 절경이 보이자 윤두준은 “하늘 위에 있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과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로 떠나는 현지인 착붙 여행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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