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재준이 마라톤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6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부부 이은형, 강재준이 출연했다.
이날 강재준은 마라톤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10km만 올해 4번 뛰었는데 좋은 취미고 너무 재밌더라. 끝나마자마자 고기에 맥주 바로 때린다. 그 재미로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기안84님 풀코스 하지 않았나. 저도 내년엔 하프 내지 풀코스 도전해보려 한다. 그러려면 한 15KG 더 빼야하더라. 무릎 때문에"라고 덧붙이며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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