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2' 캡처
TV조선 '사랑은 아무나하나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미국인 남편 데이비드와 한국인 아내 강다인의 캐나다 살이가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아무나하나2'에서는 미국인 남편 데이비드와 한국인 아내 강다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델 포스를 가진 미국인 남편 데이비드와 한국인 아내 강다인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32세 동갑내기 부부로 캐나다에서 살고 있었다.

강다인은 "어학연수로 보스턴에 가게됐다가 사진작가인 데이비드와 만났다"고 했다. 데이비드는 사진작가였고 강다인은 모델이었다. 두 사람은 그렇게 매일 사진을 찍다 보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했다.

1여년간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된 두 사람은 비자 문제로 혼인신고만 하고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아들 리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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