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로이킴이 단독 콘서트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로이킴과 그룹 비비지가 출연했다.

로이킴은 12월 2~3일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로이킴은 "이미 매진이다. 추가 회차를 오픈한다"며 "매진을 기대 중인데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세트 리스트에 대해서는 "따뜻하게 준비했다. 연말 분위기가 나도록 편곡해 20곡 이상 부를 것"이라며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정도 생각 중이다. 떠드는 걸 좋아하지만 토크는 줄이고 중요한 얘기만 하면서 노래 들으러 오신 거니 열창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 '로이노트'라는 콘서트 명에 대해 "그동안 써온 습작들이나 가사들을 채용해 와 그 당시 글들을 보여드리며 노래를 설명하고 감정을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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